Carlsbad의 어느 캠핑장~

홈스테이 할때 가족들이랑 룸메이트들이랑 다들 같이 여행을 떠났다..
아저씨가 여행을 좋아하셔서 각종 장비들은 다 갖춰져 있었다.. 아저씨 트럭에 모든 짐을 싣고..
내 차에는 사람들을 태우고~ 그렇게 출발한 그곳.. 칼스배드에 있는 어느 캠핑장..
바닷가에 위치한.. 절벽위 모두가 캠핑장이었던 그곳.. 좋긴 하더라..
한가지만 빼고.. 밤에 잘때 너무 시끄럽다는거.. 평생 들을 파도 소리는 다 듣고 온듯.. ㅎㅎㅎㅎ



바닷가에 위치한 캠핑장.. 분위기 좋고~~ 절벽 위로 보이는 곳들이 다 캠핑장~


해변으로 내려가는 계단


캠핑장 시설이 정말 좋다.. 따뜻한물 차가운물 다 나오는 샤워장도 있고.. 한칸한칸 잘 나눠져서 프라이버시 보호도 되고..
이런 시설들이 참 잘되어 있는 나라.. 괜찮구만~


캠핑장소에서 내려다 본 바다.. 경치 좋고~~


텐트도 치고.. 먹을것도 준비 되어있고.. 캠프파이어 할 땔감도 있고~ 후후~
저 떡대 좋으신 분은 누구신가~ ㅋㅋㅋ


아저씨 픽업트럭과 나의 센돌이~ ㅎㅎ 햄토리도 있다~ ㅋㅋㅋ
센돌이 사고 얼마 안지나서 군.. 아직 라이선스 플레잇이 없던 그 시절~ ㅎㅎ
미국.. 만약 그 동네에서 살게된다면.. 저런 픽업트럭이 한대씩은 있어야 할거 같다..
정말 useful하다.. 나 캐딜락 픽업 사죠~ 연비는 안좋지만.. 그래도 멋있자나~ 쿡쿡

by gOmdOl | 2008/03/24 22:21 | ┕ ★ Sep 2006 | 트랙백 | 덧글(2)

드라마시티를 보다가..



사람들이 연애와 실연,
그 허무한 짓거리를 반복하는 이유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순간의 그 반짝반짝하고 찬란한 기분을 잊지 못하기 때문일 거다.
찰나에 가까운 시간일망정,
우리는 그 사랑을 통해 놀랍게 변화하는 자기 모습을 발견하고,
오랜 상처를 치유하며,
더욱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기적을 경험한다.

그래서 아마도 우리는 기다리는 것이리라,
마치 텅 빈 액자를 꽉 채운 따뜻한 사진 한 장 같은 누군가를.
그리고 아마도 꿈꾸는 것이리라,
이 망할 놈의 운명을 행복으로 바꿔줄 누군가를.

드라마시티.. '실연 복수 전문가, 미스 조' 기획의도 에서..


그냥 드라마 보다가.. 마음에 와 닿길래..
레포트하고 있는데.. 지루하다.. 이놈의 논문은 왜 한자가 반인건가.. 읽으라는거야 뭐야?!! 에잇!!

by gOmdOl | 2008/03/24 21:56 | ┕ ★ Mar 2008 | 트랙백(4) | 덧글(1)

Chocolate


햄토리가 보내준 소포에 들어있던 써프라이즈~~~~~ 선물~ ^^
저 곰도리를 찾기 위해 며칠을 쇼핑몰을 돌았다는 햄톨양~ 고생했어요~
그리고 고마워요~

and

I love you~

by gOmdOl | 2008/03/17 23:56 | ┕ ★ Mar 2008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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