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4일
Carlsbad의 어느 캠핑장~
홈스테이 할때 가족들이랑 룸메이트들이랑 다들 같이 여행을 떠났다..
아저씨가 여행을 좋아하셔서 각종 장비들은 다 갖춰져 있었다.. 아저씨 트럭에 모든 짐을 싣고..
내 차에는 사람들을 태우고~ 그렇게 출발한 그곳.. 칼스배드에 있는 어느 캠핑장..
바닷가에 위치한.. 절벽위 모두가 캠핑장이었던 그곳.. 좋긴 하더라..
한가지만 빼고.. 밤에 잘때 너무 시끄럽다는거.. 평생 들을 파도 소리는 다 듣고 온듯.. ㅎㅎㅎㅎ



이런 시설들이 참 잘되어 있는 나라.. 괜찮구만~


저 떡대 좋으신 분은 누구신가~ ㅋㅋㅋ

센돌이 사고 얼마 안지나서 군.. 아직 라이선스 플레잇이 없던 그 시절~ ㅎㅎ
미국.. 만약 그 동네에서 살게된다면.. 저런 픽업트럭이 한대씩은 있어야 할거 같다..
정말 useful하다.. 나 캐딜락 픽업 사죠~ 연비는 안좋지만.. 그래도 멋있자나~ 쿡쿡
# by | 2008/03/24 22:21 | ┕ ★ Sep 2006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