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31일
Iced Passion Tea and.......

자주 마시던 패션티랑 카라멜 마키아또..
패션티는 주리가 추천해줘서 마시기 시작했다.. 처음 맛을 봤을때.. 뭐야 이거!! 였었는데..
적응이 되고 나서는 자주 마시기 시작했었던..
사실.. 커피도 질리기 시작했었고.. 그린티도 이미 그 맛을 잃었을 그 때..
별다방에 갔을때 많은 아가들이 마시고 있는 모습을 보고 저게 뭔지 많이 궁금해 했었는데..
값도 싸고 맛도 괜찮은 저 녀석을 발견했다..
하지만.. 한국에는 팔지 않는 다는 사실.. 췟!!! 1달러 50센트면 tall 사이즈를 마실 수 있었는데.. 35센트만 더내면 grande 였는데..
카라멜 마끼아또는 처음엔 넘후 달아서 마시기에 거부감이 들었었지만..
한번씩 달달한게 먹고 싶을때.. 마셨던..
그러고 보뉘..
처음엔 모카 제일 많이 마셨고.. 그다음엔 화잇초콜릿모카, 그다음엔 바닐라라떼.....
결국 마지막에는 라떼로 돌아선.. 지금은 그냥 brewed coffee도 가끔 마신다..
이건 오늘 한국에서 마신 라떼..

iced tall latte였는데.. 3800원 했던.. 역시 한국은 비싸닷.. 췟...
내 돈주고 안사먹었으니깐.. it's ok!! ㅋㅋㅋ
알바생에게 sweetener 달라고 했더니 안에서 뒤적뒤적 거리다가 꺼내준 저 equal..
미국과는 포장지가 다르닷.. 맛도 다르겠지?? 미국 무슨 색깔이랑 똑같은 맛일까??
오늘의 결론!!
한국에도 얼릉 패션티를 팔았으면 좋겠다.. 물론 한국에서는 3000원을 받겠지? 그린티가 3000원 이니까.. 췟!!!
안먹어!!! 한국 별다방은 가격을 내려라~~~ 내려라~~~~~
# by | 2008/01/31 23:39 | ┕ ★ Jan 2008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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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내 취향 같긴 한데.. 흐음..
요즘 글 자주 올리는군... 한국에 오긴 왔나 보네... 우리 언제 볼까?
나 오늘 내려가... 낼 부터 너무 한가...
유정이가 애를 놨꺼덩.... (좀 됏찌만) 거기 들리는거 말고는 별로 특별한 일 없어~
언제 시간돼냥?
위에.. 자기소개서. 좀 글다~ 쓰는김에 연습삼에 내꺼도 한장 써줘라~!
저기 형식 맞춰서.. -_-;;
아이스 동동~조아조아?
사랑도 듬뿍듬뿍~♡
너무 먹고싶어요ㅠㅠㅠ
항상 여름에 벤티싸이즈로 쪽쪽 빨아먹고 다녔는데..
한국에서 그런거 없다는 소리에
슬퍼했어요..ㅎㅎㅎ 어서 팔았으면 !!!!!! 사진보니까 더 그립네요~
어제 스타벅스 가서 물어보니깐...이상한사람 쳐다보듯이 보던데...ㅋㅋ
그래더니 없다고....